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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특화산업] 대전시 '타올' 
첨단산업시대를 맞으면서 그동안 지역 경제를 지탱해 왔던 향토(鄕土) 특화산업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1998년부터 각 시.도의 추천을 받아 선정.지원하고 있는 향토 특화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연속기획으로 싣는다. 중소기업청과 대전시가 지난 4월 대전시 특화산업으로 지정한 타올산업은 대전지역의 대표적인 '굴뚝산업' 이다. 대전 1.2공단을 중심으로 인근 논산.공주.옥천 등을 포함, 전국 타올업체의 55%(70여개)가 대전권에 몰려 있다. 지난해 매출액(추정치)은 7백여억원으로 이 가운데 30% 정도인 2백여억원 어치를 수출했다. 이들 업체들은 내년 월드컵 특수(特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사람 대신 기계가 대부분의 일을 하는 첨단산업과 달리 타올산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 산업이다. 현재 대전시내 50여 업체의 종사자수는 8백여명으로, 굵직한 대기업이 거의 없는 대전지역에서 고용 창출에 상당한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의 타올산업은 8.15 광복과 함께 본격화했다. 북한에서 월남한 직물제조업자 중 상당수가 대전에 정착하면서 타올산업이 대전의 대표적인 향토산업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직물업자들이 대전을 선호한 ..첨단산업시대를 맞으면서 그동안 지역 경제를 지탱해 왔던 향토(鄕土) 특화산업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1998년부터 각 시.도의 추천을 받아 선정.지원하고 있는 향토 특화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연속기획으로 싣는다. 중소기업청과 대전시가 지난 4월 대전시 특화산업으로 지정한 타올산업은 대전..  
admin    2018-10-30    조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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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시대를 맞으면서 그동안 지역 경제를 지탱해 왔던 향토(鄕土) 특화산업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1998년부터 각 시.도의 추천을 받아 선정.지원하고 있는 향토 특화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연속기획으로 싣는다. 중소기업청과 대전시가 지난 4월 대전시 특화산업으로 지정한 타올산업은 대전지역의 대표적인 '굴뚝산업' 이다. 대전 1.2공단을 중심으로 인근 논산.공주.옥천 등을 포함, 전국 타올업체의 55%(70여개)가 대전권에 몰려 있다. 지난해 매출액(추정치)은 7백여억원으로 이 가운데 30% 정도인 2백여억원 어치를 수출했다. 이들 업체들은 내년 월드컵 특수(特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사람 대신 기계가 대부분의 일을 하는 첨단산업과 달리 타올산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 산업이다. 현재 대전시내 50여 업체의 종사자수는 8백여명으로, 굵직한 대기업이 거의 없는 대전지역에서 고용 창출에 상당한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의 타올산업은 8.15 광복과 함께 본격화했다. 북한에서 월남한 직물제조업자 중 상당수가 대전에 정착하면서 타올산업이 대전의 대표적인 향토산업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직물업자들이 대전을 선호한 ..첨단산업시대를 맞으면서 그동안 지역 경제를 지탱해 왔던 향토(鄕土) 특화산업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1998년부터 각 시.도의 추천을 받아 선정.지원하고 있는 향토 특화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연속기획으로 싣는다. 중소기업청과 대전시가 지난 4월 대전시 특화산업으로 지정한 타올산업은 대전..  
관리자    2008-07-16    조회: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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